순천 선암사, 산중 춘다례ㆍ응진당 점안식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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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호남지사 조용수
태고총림 순천 선암사가 음력 3월 삼짇날 산중 역대조사 춘다례를 맞아 응진당 삼존불 개금과 16나한 점안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선암사는 방장 지암 대종사, 전 총무원장 호명스님을 비롯해 노관규 순천시장 등 사부대중 500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역대조사의 음덕을 기리고 새로 조성한 응진당 불사 원만회향을 축하했습니다.
주지 승범스님은 “제불보살과 역대 선조사의 증명 아래 총림 원로 큰스님을 모시고 불사 회향을 고하게 됐다”며 “쇠락한 응진당 불사에 기꺼이 동참해 준 사부대중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한다”고 축원했습니다.
오랜 세월이 흘러 예경이 어려운 법당 장엄을 안타깝게 여긴 주지 승범스님과 총림 대중이 발원해 이날, 3존불 개금과 16나한존상, 범천상, 제석천상, 독성상, 판관상을 개채하고 나한도 네(4)축과 범천도 제석도를 새로 조성해 봉안했습니다.
태고총림 순천 선암사가 음력 3월 삼짇날 산중 역대조사 춘다례를 맞아 응진당 삼존불 개금과 16나한 점안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선암사는 방장 지암 대종사, 전 총무원장 호명스님을 비롯해 노관규 순천시장 등 사부대중 500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역대조사의 음덕을 기리고 새로 조성한 응진당 불사 원만회향을 축하했습니다.
주지 승범스님은 “제불보살과 역대 선조사의 증명 아래 총림 원로 큰스님을 모시고 불사 회향을 고하게 됐다”며 “쇠락한 응진당 불사에 기꺼이 동참해 준 사부대중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한다”고 축원했습니다.
오랜 세월이 흘러 예경이 어려운 법당 장엄을 안타깝게 여긴 주지 승범스님과 총림 대중이 발원해 이날, 3존불 개금과 16나한존상, 범천상, 제석천상, 독성상, 판관상을 개채하고 나한도 네(4)축과 범천도 제석도를 새로 조성해 봉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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