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8-23 17:19
한번쯤 참여하고 싶었던 템플스테이를 마치며,,
 글쓴이 : 조계산선암…
조회 : 8,373  
언젠가 한번쯤 참여하고 싶은 템플스테이를 하게 되어 행복했다.
 
기독교 종교를 갖고 있지만 세상 이치에 맞는 불교진리를 평상시 동경하고 스님들의 생활을
 
궁금해 왔으며 진리를 향해 수행하는 모습에 항상 객관적 생각이었지만 직접함께 예불을 드리면서
 
절이라는 공간안에 주인이 되어 이틀을 생활해오니 스님들이 존경스러웠으며 그분들의 관점이 바뀌었다.
 
많은 진리가 주위에 있지만 진정 내것으로 만들지 못하고 항상 머리로만 대뇌이었던 행동들에 대한 반성을
 
많이 하게 된다.
 
남에 대한 배려심, 내려놓음, 미움 등등 애써 살아오려 하였지만 현실속에 상황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매번
 
후회하면서도 노예가 되어 살아온 자신을 다시한번 반성하면서 회향하는 마음을 가지고 템플스테이 수련을
 
마무리 하려 한다.
 
기회만 되면 아니 기회를 만들어 다시한번 참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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