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2-23 10:23
조금은 이해하고 세상을 아름답게 보는 눈.
 글쓴이 : 김미선
조회 : 11,658  


세월이 흘러간 만큼 깨달음도 커야 하지만 이 나이가 되서 조금은 이해하고 세상을 아름답게 보는 눈이 보인 것 같습니다.

과거에 밝지 못한 나의 삶을 지금은 조금 여유롭게 모든 것 욕심을 내려놓고. 밝은 미소, 넓은 마음을 가져 보겠습니다.

선암사 템플스테이를 통하여 과거에 이해하지 못했던 우리 가족을 넓게 이해하고 철든 엄마가 되서 사랑하는 딸의 마음이 밝고 항상 긍정적인 사고로 앞날에 밝은 등불이 되겠습니다.

         2015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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