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2-04 07:59
겨울 속에 봄이 함께하나 봅니다.
 글쓴이 : 김은주
조회 : 9,580  

선암사는 계절도 나눌 수 없나 봅니다.
 
겨울속에 봄이 있으니 저의 이름은 "섬기린초" 입니다.

등명 13-02-05 21:13
 
본디 계절은 나눌 것이 없으니 그대로가 여여할 뿐 .. 
고루 사계 속에 깃들어 희노애락을 나누니 ..
대 자연의 푸르름은 공유 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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