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2-04 08:10
하늘이 보내준 선물
 글쓴이 : 김은주
조회 : 9,703  

하늘에서 제게 두 명의 천사와 부처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아름다운 미소로 주위를 환하게 비춰주고
아름다운 음성으로 귀를 맑게 해주며
자신보단 타인을 배려하는 고운 마음씨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니
 
이 몸 뜨거워서 빛을 발산하지 않고는 안될 것 같습니다.
 
더불어 부처님의 말씀으로 깨달음을 주시니
 
배가불러서 베풀지 않고는 안될 것 같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고 합니다.
저도 그 한 사람으로 세상에 나아가
저로 인해 주위가 환하게 비춰지고 사람들의 귀를 맑게 하며
마음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그런 한 여인으로 거듭 나고 싶습니다.
 
이 글을 보고 있는 여러분도 今年에는 삶속에 봄날만 함께하시길...
그럼 오늘도 행복하세요 ^^
 

등명 13-02-06 07:27
 
에끼 이 사람아 !
부처의 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
천사의 눈에는 천사만 보인다는데 ..
왠 욕심이 그리 많은가 . ㅋㅋ
천 번을 죽어야 천사가 되고 ,
허공마저 비워야 부처가 된다는데 ..
너는 정녕 천사 마저 비워버린 생불이더냐 .
세상은 똑똑해졌고 ,
너무 많이 알아서 냉소적이 되었는데 ,
너는 자신을 낮추어 상대를 존중하고 ,
칭찬으로 고래도 춤추게 하였으니
이 시대의 꽃이요 향기가 아니더냐 .
길 가의 섬 기린초 하나에도 감사하는
너의 고운 마음은, 나의 작은 가슴에
빛이 되고 음성이 되어 주었기에 감사 하고 또 감사 하다네.. 
고마우이..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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