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12-01 11:58
스님~
 글쓴이 : 쿠쟈
조회 : 8,026  
스님. 지금쯤이면 새벽예불을 드리시고 계시겠네요~ 저 구자인이에요~ 기억하시죠 ^^;;
저 2시쯤 집에 도착해서 이제야 잠자리에 들려고해요. 선암사에선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인데 말이죠.
선애랑도 애기했지만 3박4일이 넘 꿈같은 시간이었어요.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마지막날이..
감사해요~ 종종 연락드리겠습니다~ 히힛
아프지마시구 건강하세요~

등명 12-12-01 12:04
 
몸매 자인이구나 늦은시간의 귀가에 애태우는 남편.. 너에 환한 모습은 누군가에게 용기와 희망이었어. 성격좋은 너에게 한결같은 마음은 내일의 축복~ 서두른다는것은 서투르다는것이기에 약점이 될수 있음을 며~엉심! ㅎㅎ
 
 

Total 11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 스님~ (1) 최진주 02-03 7478
11 행복해라~ 행복해라~ (3) 이미선 01-15 8347
10 팝을 틀고 스님과 함께 긍정의 바운스를! (1) 고유경 01-03 9525
9 고맙습니다^^ (4) 조미연 12-23 9756
8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1) 조미연 12-21 9536
7 등명스님 이셨군요 (1) 김순자 12-08 10224
6 보고파~ (3) 쿠쟈 12-05 8533
5 스님~ (1) 쿠쟈 12-01 8027
4 첨단중 교사 장민영입니다. (1) 보거스 11-20 9724
3 선암사에서~ (1) 제주도인 11-20 7900
2 검지(등명)스님~보시어주시어요~!!ㅋㅋ (1) 이성미 11-19 9024
1 등명스님보시어요~~~ (1) 박민정 11-19 7927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