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11-19 22:27
검지(등명)스님~보시어주시어요~!!ㅋㅋ
 글쓴이 : 이성미
조회 : 9,023  
등명스님~이틀간 잘 계시었지요??^^;;
 
법명을 가르쳐 주시지 아니하시어~
검지스님이라 불렀던게 생각이나서~
한번 불러 보았드랬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진주에서 언니 두분 모시고(?) 템플스테이 갔었던
성미라고 합니다~^^;;
 
제주 처녀와 전화번호를 주고 받았었는데 금방, 잘 도착 하였노라고~
선암사의 좋은 인연 잊지 않겠노라며 문자가 왔길래~
얼른 홈페이지의 문을 두드렸어요~^-^*
 
언니들과 한참을 스님 이야기를 하였는데..
귀가 간지러우시진 않으셨는지요~? ^-^;;;
 
벌써부터 선암사의 북소리와 종소리...
그리고 힘들긴 했지만..편백나무숲의 등산길이 그리워 지네요^^
 
언젠간 다시한번 꼭 찾아뵐께요^^
좋은 말씀 깊이 새기며 저는 오늘도 디자인 철야를 불태웁니다^^
 
용기있는 자만이 부를 축적할 수 있는것이니까요 ㅋㅋㅋ
이밤에 일하는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열심히 해 나갈것입니다!!ㅋㅋ
 
스님~쌀쌀한날 건강 유의하시고요~
꼭 진주 오셔서 연락 주세요^^
언냐들이랑 맨발은 좀 그렇고..빨리 신발 신고 뛰어 나갈께요~^^;;
 
좋은말씀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 게시물은 조계산선암사님에 의해 2012-11-29 12:05:10 체험후기에서 이동 됨]

등명 12-12-26 15:09
 
맨발의 청춘인데.. 왠 신발? 나이 탓인가 ㅋㅋ
성미양 반가워요. 디자인 철야로 불태우는 밤.. 진주는 태어나고..
왜 귀가 가려운가했더니.. 고마워요. 상처가 나으려나 봐..
성공은 긍정적 마인드로.. 다만 오늘 하루를 성실하게 사는자의 몫이기에..
머지않아 부자 성미양은 탄생하리라. 쟌~
그러나 그대여 잊지말자. 부자가 행복은 아니라는 것을..
행복론은 내가 성미에게 알려주었지? 회향이라는거..
시험 삼아서 한번 해 봐요. 어떤 느낌인지..ㅠㅠ
열등한 언어로는 전달이 불가능하거든..
그럼 우리 만나는 날까지 열심히 살도록해요.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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